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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줄기세포 암 치료

금요일에 과학터치

  • 국제신문
  • 오상준 기자
  •  |  입력 : 2017-08-31 20:38:44
  •  |  본지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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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6시30분 부산디자인센터(해운대구 센텀시티) 4층 강연장에서 ‘금요일에 과학터치’(금과터)가 열린다.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부산시교육청과 국제신문, 부산과학기술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금과터에서는 부산대 성종규 연구원이 ‘암석과 광물’을 주제로 도입강연을,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암줄기세포연구실 오세옥(사진) 교수가 ‘줄기세포와 암’이라는 제목으로 본 강연을 진행한다.

암은 우리나라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고 그중에서 우리나라 남성 사망률 1위를 차지하는 암이 위암이다. 오 교수는 “우리 연구팀이 위암 환자의 암 줄기세포를 세계 최초로 분리·배양하는 데 성공했고 그 특성을 규명해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며 줄기세포를 활용한 차세대 암 치료법을 소개할 계획이다.

오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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