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이제희 교수 강연
7일 오후 6시30분 부산디자인센터(해운대구 센텀시티) 4층 강연장에서 '금요일에 과학터치'(금과터)가 열린다.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부산시교육청과 국제신문, 부산과학기술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금과터에서는 부산과학기술협의회 이지나 강사가 '신기한 빛의 세계'를 주제로 도입 강연을, 서울대 이제희(사진) 교수가 '컴퓨터 애니메이션의 세계'라는 제목으로 본 강연을 진행한다.
컴퓨터 애니메이션 및 인체 동작 시뮬레이션의 가장 매력적인 면은 현실에서 가능하지 않았던 상상 속의 일들을 실현시켜준다는 점이다.
본 강연에서는 사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와 이를 휴먼로이드 로봇 연구와 뇌성마비 환자의 치료 등에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