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2년 7월 28일(음력 6월 30일)

  • 김기범 철학원
  •  |   입력 : 2022-07-27 21:00:41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금전적인 지출이 생길 수 있으니 잘 준비하라. 84년생 일이 바쁘나 동료나 친구의 부탁을 들어주면 길하다. 72년생 직업 변화는 시기적으로 이르니 한번 더 충분히 검토하라. 60년생 침착한 성품으로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는다. 48년생 대인 관계에 원만하고 가정적으로 화목하다.



97년생 바쁜 노력에도 결실이 적지만 점차 나아진다. 85년생 직장에서 총명한 두뇌를 업무에 활용하면 행운이 찾아온다. 73년생 이해력이 풍부하며 지혜가 뛰어나 하는 일이 원활하다. 61년생 직장 변화를 원하면 배우자와 대화 뒤 결정하라. 49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있겠다.



98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유연함을 보이면 재물이 들어 온다. 86년생 현재 하는 일에 만족하면 결과가 좋다. 74년생 고집과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가족과 의논하라. 62년생 가정에 약간의 우환이 생길 수도 있으나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50년생 건강이 좋으니 가정에서나 밖에서 만사형통하다.



99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좀 더 노력하라. 87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75년생 이치에 맞지 않은 것은 탐하지 말고 부부 화합에 신경 써라. 63년생 작은 근심은 생기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51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오후부터 점차 좋아진다.



88년생 직업 면에선 진취적이나 부부나 이성 간에 불화가 예상된다. 76년생 돈은 들어오나 나가기 쉬우니 지출에 계획을 면밀히 세워라. 64년생 능력을 발휘하여 상관의 신뢰를 받는다. 52년생 모든 일이 유리하게 진행되지만 한 번 더 신중히 검토하라. 40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사회적으로 신망을 얻는다.



89년생 친구로부터 짜증 날 일이 예상되니 참고하라. 77년생 안 되는 일을 억지로 하지 말고 작은 일부터 해결하라. 65년생 금전상 이익만을 위해 욕심을 부리면 오히려 해가 돌아온다. 53년생 걱정하던 돈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걱정하지 말라. 41년생 생각지도 않던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다.



90년생 자신의 능력만 믿고 경거망동하면 구설이 따른다. 78년생 직장에서 업무상 계획한 일이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된다. 66년생 사업상 지출할 금전적 문제로 고민하나 해결된다. 54년생 해결하지 못한 일이 있다면 지인과 상의하여 실행에 옮겨라. 42년생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주의하라.



91년생 가까운 사람과 오해가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79년생 보이지 않는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된다. 67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검토가 필요하다. 55년생 동료나 친구와 사소한 말다툼이 있으나 부부는 화목하다. 43년생 건강이 좋으니 가정이나 밖, 모든 면에서 길하다.



92년생 돈이 들어오나 지출이 많겠으니 신중히 계획을 세워라. 80년생 친구 사이라면 금전적인 거래는 하지마라. 68년생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나 결정은 미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56년생 만사형통한 운이니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길하다. 44년생 근심이 사라지고 집안에 웃음이 있으니 가정이 행복하다.



93년생 업무상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생각 말고 좀 더 노력하라. 81년생 업무상 손해 볼 수 있으니 상관의 지시에 따르라. 69년생 직업의 변화 마음이 있으니 신중하게 조금 더 검토하라. 57년생 현재 진행 중인 업무나 일이 순조롭다. 45년생 자녀가 하는 일이 순조로우니 기분도 상쾌하다.



94년생 남의 일에 신경 쓰나 노력의 보답은 적게 돌아온다. 82년생 변화를 원한다면 다음 기회로 미루는 것이 좋다. 70년생 생각해 왔던 일이 지인의 도움으로 금전적으로 이익을 보겠다. 58년생 바쁘게 활동하나 노력의 성과가 적어 마음이 답답하다. 46년생 하는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많이 느낀다.



95년생 이성으로 인해 마음고생할 수 있으니 참고하라. 83년생 변화는 시기가 빠르니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71년생 생각지도 않은 금전적인 지출이 있겠으니 참고하라. 59년생 사업상 매출로 조급한 마음이 생기나 좀 더 노력하라. 47년생 마음은 바쁘고 우울하겠으나 적은 돈이 들어온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대단지 동시다발 입주하자 부산진구 ‘매물 폭탄’ 비명
  2. 2근무복 입고 식당서 소주 한 병…부산교통공사 직원 2명 징계 의결
  3. 3그립습니다…영화의 숲에 뿌리 내린 ‘강수연 팽나무’
  4. 4부산록페 3년 만에 찾았는데…휴대폰·음향 먹통에 분통만
  5. 5영도캠핑장 개장 후 첫 예약부터 ‘삐그덕’… 캠핑객 분통
  6. 6근교산&그너머 <1300> 울산 무학산 둘레길
  7. 7조선업 호황에…친환경 해양플랜트 전시회 부산서 열린다
  8. 8다시 마주한 BIFF…3년 만에 ‘완전 정상화’ 개막
  9. 9월파 피해 큰 민락동 일대…대비책은 감감무소식
  10. 10통역사 준비하고 환경 정비하고…부산시, 전세계 아미 맞이 ‘분주’
  1. 1윤 대통령 지지율 20%대 추락...응답자 70% "비속어 사과하라"
  2. 2부울경 5G 가입자는 ‘봉’…28㎓망 96% 수도권 편중
  3. 3도산사건 처리시간 부산이 서울의 2배…재판 불균형 해소를
  4. 4북한 또 탄도미사일 위협...한·미·일 연합훈련, 한반도 긴장↑
  5. 5부산 오페라하우스 업무협약 10개월, 수발신 공문 '전무'
  6. 6법원, 정진석 비대위 효력 인정 …‘이준석 가처분’ 기각
  7. 7북한 탄도미사일 섞어 쓰기 왜?..."한반도 전쟁 염두?"
  8. 8고교생 만화 ‘윤석열차’ 놓고 정치권 공방 격화
  9. 9김두겸 울산시장 "그린벨트 해제해 기업 유치, 특혜 시비 감수할 터"
  10. 10尹 "강력한 한미동맹으로 국민안전 챙길 것"
  1. 1대단지 동시다발 입주하자 부산진구 ‘매물 폭탄’ 비명
  2. 2조선업 호황에…친환경 해양플랜트 전시회 부산서 열린다
  3. 3부산 전통시장 점포 절반은 온누리상품권 사용 불가
  4. 4에어부산, BTS 부산 콘서트 때 전세편 띄운다
  5. 5‘국토부 정밀감사’ HUG 권형택 사장 사의 표명
  6. 6올해 부산지역 아파트 평균 전세가율 81.6% 달해
  7. 7어민 10명 중 8명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 절대 안된다”
  8. 8산업은행에 이어 부산시도 산업은행 부산 이전 지원단 출범
  9. 9부산 기업 10곳 중 9곳 “오픈이노베이션이 뭔가요?”
  10. 10빗썸앱 ‘원화 간편입금’ 넣은 베타 서비스 출시
  1. 1근무복 입고 식당서 소주 한 병…부산교통공사 직원 2명 징계 의결
  2. 2부산록페 3년 만에 찾았는데…휴대폰·음향 먹통에 분통만
  3. 3영도캠핑장 개장 후 첫 예약부터 ‘삐그덕’… 캠핑객 분통
  4. 4월파 피해 큰 민락동 일대…대비책은 감감무소식
  5. 5통역사 준비하고 환경 정비하고…부산시, 전세계 아미 맞이 ‘분주’
  6. 6재산상속 갈등 빚던 친누나 살해한 50대 남동생 체포
  7. 72030부산엑스포, 부산-서울 손 잡았다
  8. 8“부울경 더 강력한 특별연합 형태로 메가시티 결성을”
  9. 9한전 역대 최대 적자에도 직원들 '법카'로 '오마카세' 사먹어
  10. 10부산항 7부두서 42t 지게차 전소
  1. 1최나연 “사랑하지만 미웠던 골프 그만하려 한다”
  2. 2철벽방패 김민재, 무적무패 나폴리
  3. 3AL 한 시즌 최다 62호 쾅…저지 ‘클린 홈런왕’ 새 역사
  4. 4제103회 전국체육대회 7일 울산에서 팡파르
  5. 5거포 가뭄 한국, 홈런 펑펑 미·일 부럽기만 하네
  6. 6권순우, 세계 23위 꺾고 일본오픈 16강
  7. 7필라델피아 막차 합류…MLB 가을야구 12개팀 확정
  8. 8처량한 벤치 신세 호날두, 내년 1월엔 맨유 떠나나
  9. 9김수지 ‘3주 연속 우승’ 도전…상금 1위까지 두 토끼 잡는다
  10. 10이대호 고군분투했지만…가을의 기적은 없었다
우리은행
박귀엽 시민기자의 요즘 육아
함께하는 육아·정책
김태영 시민기자의 뷰티플 라이프
헤어스타일과 이미지
  • 2022골프대회
  • 맘 편한 부산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