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체코 상대 4골 폭풍…월드컵 상대 포르투갈 강하네

UEFA 네이션스리그 조 1위…우루과이·가나는 A매치 패배

  • 윤정길 기자 yjkes@kookje.co.kr
  •  |   입력 : 2022-09-25 19:48:24
  •  |   본지 18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한국과 맞대결하는 포르투갈이 체코를 상대로 대승을 거두며 여전히 만만치 않은 전력을 과시했다.
포르투갈의 디오구 달로트가 25일(한국시간) 프라하에서 열린 체코와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포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포르투갈은 25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체코와 2022-2023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조별리그 2조 5차전에서 4-0으로 완승했다.

3승 1무 1패(승점 10)가 된 포르투갈은 이날 스위스에 1-2로 패한 스페인(2승 2무 1패·승점 8)을 제치고 조 1위가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9위 포르투갈은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28위), 우루과이(13위), 가나(60위)와 한 조에 속했다. 우리나라와는 12월 2일 조별리그 3차전에서 맞대결한다.

포르투갈은 전반 33분 디오구 달로트(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하파엘 레앙(AC밀란)의 크로스를 왼발 슛으로 연결해 선제골을 뽑았다.

전반 추가 시간에는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추가 골을 터뜨렸다.

후반 7분 전반 선제골의 주인공 달로트가 왼발 중거리포로 3-0을 만들었고, 후반 37분에는 코너킥 상황에서 호날두의 헤딩 패스를 받은 디오구 조타(리버풀)가 헤더로 마무리 득점을 올렸다.

이로써 이번 A매치 기간에 월드컵 H조 국가들이 모두 한 차례씩 경기를 치렀다.

한국은 코스타리카와 2-2로 비겼고, 우루과이는 이란에 0-1로 졌다. 가나는 브라질에 0-3으로 패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오늘이슈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선다(종합)
  2. 2전국 언론인 청와대 앞 집결…“국제신문 대주주 엄벌” 촉구
  3. 3되돌아와 수로 출구 앞에서 맴도는 부캉이
  4. 4부산 재정자립도 1위 강서구, 생활임금 도입 나홀로 거부
  5. 5공공 건설현장인데…추락 안전망 없고 감독 태만 부지기수
  6. 6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7. 7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8. 8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23일
  9. 9로그인 없이 서버장악 가능…전 세계 ‘PHP’ 보안 비상
  10. 10취임하자마자…도시철 파업 막기 숙제
  1. 1가덕 공사비 증액 ‘강제’ 아닌 ‘권고’…법개정 정부 초안 논란
  2. 2北 “국경선 확성기 외 새 대응수단 대기” 연일 대남 협박(종합)
  3. 3최길수 특별감찰관 청문보고서 채택
  4. 4공소청 첫 국감 ‘李 공소 취소’ 공방…檢 총장 대행 “검토·지시 한 바 없어”
  5. 5금융위원장 "산은 부산 이전 하지 않는 것으로 정리" 파장
  6. 6더 밀릴 수 없다…지지율 위기에 정면돌파 택한 당청
  7. 7김용범·김현지 국감 증인채택 무산
  8. 8[뭐라노]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9. 9김여정 "국경선 새 대응수단 임무대기…확성기도 수일 내 가동"
  10. 10우크라 공관원 추가 철수에 국힘 반발
  1. 1부산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선다(종합)
  2. 2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3. 3로그인 없이 서버장악 가능…전 세계 ‘PHP’ 보안 비상
  4. 4부산시대 연 HMM, 올해만 6조원 투자
  5. 5서낙동강 수변입지에 4Bay 구조…실속 갖춘 59㎡ 단일평형 차별화
  6. 6부산 온 인도 구자라트주 대표단, 지역기업과 조선·금융 협력 모색
  7. 7[한 손 뉴스] 낙상·실종 막는 ‘스마트신발’…부산TP, 노약자 지원 확대
  8. 8흑백요리사 셰프, 국내산 수산물 해외 홍보 나섰다
  9. 9부산건설사·대기업, 상생협력 머리 맞댄다
  10. 10한은 기준금리 3% 동결…긴축 유지, 속도조절 속 내달 다시 인상 가능성(종합)
  1. 1전국 언론인 청와대 앞 집결…“국제신문 대주주 엄벌” 촉구
  2. 2되돌아와 수로 출구 앞에서 맴도는 부캉이
  3. 3부산 재정자립도 1위 강서구, 생활임금 도입 나홀로 거부
  4. 4공공 건설현장인데…추락 안전망 없고 감독 태만 부지기수
  5. 5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23일
  6. 6취임하자마자…도시철 파업 막기 숙제
  7. 7특검팀, 마산합포구선관위 등 투표자수 허위 입력 6곳 추가 확인
  8. 8구조하다 놓친 익수자 숨진 채 발견
  9. 9부산 다문화 고교생 5년새 2배…정작 한국어학급 ‘0’
  10. 10부산청년 취업 등 여전히 팍팍하네 “맞춤형 정보 절실”
  1. 1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2. 2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3. 3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4. 4‘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5. 5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6. 6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7. 7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8. 8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9. 9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10. 10유럽 강호 맞서는 김시우·임성재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돔? 재건축? 미래가치 따져야” “전문가 주도적 역할 부여를”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