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 김해에 기반을 두고 있는 최첨단 건설폐기물 처리업체 ㈜석원산업이 여자프로골프단을 창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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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원산업 여자프로골프단 창단식. 석원산업 제공 |
석원산업은 지난 10일 군산CC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소속 프로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석원산업 여자프로골프단을 창단했다.
선수단은 KLPGA챔피언스투어에서 뛰고 있는 정윤숙(주장) 오미현 신미연 부형순 장은숙 박화영 김미라 박소연 심은옥 안진희 김성지 이윤희 구현진 프로로 등으로 구성됐다. 챔피언스 투어는 만50세 이상 선수가 참가하는 시니어 투어 대회다.
석원산업 서명석 대표는 “구단 프로들의 건승과 챔피언스 투어의 우승을 위하여 한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