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골든블루배 제9회 국제신문 골프대회- 이모저모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0-11-05 19:54:51
  •  |   본지 15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럭키락커’ 방식 경품 추첨 눈길

골든블루배 제9회 국제신문 골프대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주최 측은 참가자 안전을 위해 중식을 제공하지 않았으며, 시상식도 따로 진행하지 않고 순위는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경품행사도 종전처럼 현장에서 추첨하지 않고 ‘럭키락커’ 방식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랜덤 방식으로 당첨 번호를 선정, 락커에 넣어두면 해당 락커를 배정받은 대회 참가자가 이를 확인한 뒤 경품과 교환해가는 방식이다. 올해 경품은 노트북과 롯데 라발스 등 호텔 숙박권, 우드, 퍼터, 콜핑 텐트, 보스톤백, 선글라스, 디플로매트 금고, 임진한 프로 사인 모자, 골든블루 양주 등 푸짐하게 준비됐다.


# 시타 샷 날아가자 오색 축포

여러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7시30분 개최된 개막식에서 시타는 2개 조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처문 국제신문 대표이사와 최용석 골든블루 부회장, 최재호 무학 회장, 최광식 부산골프협회 수석부회장이 포문을 열었다. 샷이 페어웨이로 날아가자 오색 불꽃이 뿜어져 나왔고 축포도 연이어 터졌다. 이어 구철홍 화승그룹 이사, 박재복 지원건설 회장, 정정복 서융그룹 회장, 정철상 한진중공업 상무가 2조로 나서 시타해 개막을 알렸다.

◇ 대회 입상자 성적

남자부
A조

▷우승 정창효 67타 
▷준우승 홍상표 74타 
▷3위 김진권 75타 
▷롱기스트 손세용 285m 
▷니어리스트 장석진 2m37㎝

남자부
B조

▷우승 정철호 75타(핸디캡 4.8) 
▷준우승 엄찬홍 85타(핸디캡 14.4) ▷3위 손찬석 78타(핸디캡 7.2) 
▷베스트그로스 김진오 72타 
▷롱기스트 하용수 285m 
▷니어리스트 박재복 1m50㎝

여자부

▷우승 손성란 82타(핸디캡 10.8) 
▷준우승 이경자 80타(핸디캡 8.4) 
▷3위 고금숙 80타(핸디캡 8.4) 
▷베스트그로스 권영지 77타 
▷롱기스트 박필수 238m 
▷니어리스트 황은경 2m87㎝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대, 아시아대학평가 76위…韓 국립대 1위
  2. 2빚더미 회사에…돈 더 빌려줘 체불 해결하려는 능인선원
  3. 3도시철 화명·수정역 사이 중간역 무산…용역비만 날렸다
  4. 4수의계약 vs 경쟁입찰…북항 돔 부지매입 공방
  5. 5동남아 선정 미식여행지 부산 ‘금정산+온천’ 첫선
  6. 6‘블루 웨이브’ 환호한 美증시, 퍼렇게 질린 韓증시(종합)
  7. 7시민공원서 버스킹 즐긴다…전용 공간 추진
  8. 8부산으로 이주하고, 먼 여행 떠나고…두 작가 그림이 달라졌다
  9. 9[기고] 부산 관광 다음 키워드는 ‘건축관광’
  10. 10국내양식 향어 20여년간 간흡충 감염 ‘0’
  1. 1빚더미 회사에…돈 더 빌려줘 체불 해결하려는 능인선원
  2. 2홍익표 정무수석 사의 표명…후임에 최인호 HUG 사장 거론
  3. 3김민석, 신천지 논란에 “죄송…조사결과 공개해도 문제”
  4. 4청와대 정무수석에 최인호 HUG 사장 지명
  5. 5회생인가 촉구 시민 목소리 1차분 6일 법원 제출
  6. 6청해부대 임무, 호르무즈 650㎞ 앞까지 확대…해상초계기도 투입(종합)
  7. 7[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소폭 반등한 41%…민주36%·국힘 28%
  8. 8이 대통령, 법무장관 후보자에 이용철 지명…국세청장엔 안덕수
  9. 9김민석, 신천지 논란 재차 사과…“상처 입은 모든 분께 죄송”
  10. 10'조작기소 특검법' 오늘 與 주도 국회 본회의 처리 전망
  1. 1동남아 선정 미식여행지 부산 ‘금정산+온천’ 첫선
  2. 2‘블루 웨이브’ 환호한 美증시, 퍼렇게 질린 韓증시(종합)
  3. 3국내양식 향어 20여년간 간흡충 감염 ‘0’
  4. 4부산 외국인 관광객 400만시대 성큼... 카드소비 1조 돌파
  5. 5비에 화약 젖을라 손길 분주…400m 대형 불꽃 ‘카운트다운’
  6. 6팔란티어 AI와 함께 만든다…부산 신발업체 창신 ‘혁신 점프’
  7. 7비수도권 미분양 적체…LH 매입 신청 86% 탈락
  8. 82005 APEC 이벤트서 대표축제로…100만 인파관리 ‘근육’ 키웠다
  9. 9수능날 증시 10시 개장…애프터마켓 오후 5~8시
  10. 10한 달 새 금융사 37곳 47만 건 해킹…털린 돈도 10억
  1. 1부산대, 아시아대학평가 76위…韓 국립대 1위
  2. 2도시철 화명·수정역 사이 중간역 무산…용역비만 날렸다
  3. 3수의계약 vs 경쟁입찰…북항 돔 부지매입 공방
  4. 4시민공원서 버스킹 즐긴다…전용 공간 추진
  5. 5금정구 제2체육센터, 중투심서 또 고배
  6. 6[속보]혼자걷던 여성 5차례나 범죄대상 물색, 성폭행 혐의 30대 男 징역 4년 선고
  7. 7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탈락 거창군, 자체 조례 제정해 ‘거창형 기본소득’ 추진
  8. 8왼쪽 팔·다리 못 써 휠체어 의존…홀로 병마와 싸우는 60대
  9. 9황령산 봉수대 영문 안내판 설치키로
  10. 10신비로운 심해로 초대합니다 해운대빛축제
  1. 1승부는 원점…‘홈런 공장’ 대구서 거포들의 전쟁
  2. 2태권도, 北 전통무술로 각인될라
  3. 3페이즈 신들린 블로킹 9개…읏맨, 시작부터 웃었다
  4. 4거인 4인방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첫 우승 이끈다…한동희·최준용 중책
  5. 5롯데 전설 故 최동원, 야구인 최초 ‘올해의 스포츠영웅’
  6. 6코르다, LPGA 올해의 선수상 조기 확정
  7. 7동의대 미식축구부 타이거볼 4강 진출
  8. 8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
  9. 92027 아시안컵 내년 12월로 연기…차기 감독 선임 여유
  10. 10KLPGA 상금왕·대상 놓고 ‘림-솔(서교림·김민솔) 대전’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돔? 재건축? 미래가치 따져야” “전문가 주도적 역할 부여를”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