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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제골 넣고 자축하는 첼시 FC / 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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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왓포드전서 2-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첼시는 5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전반전에서 왓포드에 2-0으로 앞섰다.
홈팀인 첼시는 지루, 윌리안, 퓰리식, 바클리, 마운트, 캉테, 베임스, 조우마, 크리스텐센, 아스필리쿠에타, 제임스, 케파를 선발 명단에 올렸다.
첼시는 전반 초반 지루의 연속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다. 전반 28분 지루는 바클리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이뤄냈다.
전반 43분 퓰리식이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키커 윌리안이 추가골로 연결해 총 2점을 득점했다. 제은주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