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퀴라소 야구 네덜란드 유럽야구선수권 우승 안기기도

  • 국제신문
  •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9-08-19 13:39:49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2019 리틀리그 월드시리즈에서 한국대표팀이 퀴라소와의 경기에서 승리했다.

(사진=연합뉴스)
퀴라소는 카리브 해 남부에 위치한 나라로, 공식 명칭은 퀴라소 국가이다. 1634년부터 네덜란드의 식민지가 되었으며, ‘네덜란드령 앤틸리스’에 속하였다가 2010년 네덜란드 왕국 내의 독립적인 자치 국가로 분리되었다.

유럽계 백인과 아프리카계 흑인의 혼혈이 주민의 대다수를 차지한다.

2013년 제3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을 이기고 4강까지 진출한 네덜란드 대표팀은 전체 선수의 80%가 유럽의 네덜란드 본토가 아닌 퀴라소 출신이었다. 한국전에 선발 출전한 10명의 선수 중에도 9명이 퀴라소 출신이고, 1명은 아루바 출신이었다.

네덜란드는 전통적 축구 강국이지만 퀴라소는 축구보다 야구가 훨씬 더 강하다. 퀴라소 출신 선수를 중심으로 구성된 네덜란드 대표팀은 유럽야구선수권대회에서 20번이나 우승한 전적을 가진 팀이다.
퀴라소의 어린 선수들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 리그(MLB)와의 계약이 가능한 만 16세가 되면 메이저 리그에 직접 스카우트되거나,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진출한다.

퀴라소 출신의 대표적인 야구 선수로는 안드뤼 존스와 2013년 일본 프로야구(NPB)에서 한 해 동안 60홈런을 기록한 블라디미르 발렌틴등이 있다. 이영실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많이 본 뉴스RSS

  1. 16개 단지 4642가구…이달 말 부산서 분양시장 큰장 선다
  2. 2“전쟁 나면 여학생들 위안부 될 것” 동의대 교수 망언
  3. 320개 있는데…영도 전망대 또 설치 논란
  4. 4부산형 지역화폐 첫걸음부터 진통
  5. 510대의 빈곤 <3> 가난의 그늘 ②교육빈곤
  6. 6커지는 여당 단체장 리스크…흔들리는 낙동강벨트
  7. 7 바이오산업을 국가주력산업으로 /이상희
  8. 8‘양탄자’ 타고 환상적 음악여행 떠나요
  9. 9부산발 ‘反 조국연대’ 매주 한 차례 파면요구 집회 연다
  10. 10금리 0.1% 더 깎아주는 주택금융공사 홈피 접속 폭주…한때 대기자 1만 명
  1. 1황교안 제1야당 대표 삭발…“국민 뜻 거스르지 마라”
  2. 2황교안, 오후 5시에 조국 사퇴 촉구하는 삭발시위 진행
  3. 3류여해 “나경원 대표 삭발의 시간이 왔네요”
  4. 4박용진, 유시민 '화딱지 난다' 발언에 "뒤끝 작렬" 비판
  5. 5文대통령, 동해를 일본해로 오기한 공공기관에 '엄중 경고'
  6. 6저도 17일부터 1년간 시범 개방 방문하려면 예약 필수
  7. 7부산진구, 일자리플러스 페스티벌 개최
  8. 8북한 “몇 주 내 미국과 협상, 좋은 만남되길 기대”
  9. 9부산진구, 젊음과 함께 뛰는‘청년창업스쿨’교육생 모집
  10. 10김대근 구청장 두고 여당서도 부글부글
  1. 16개 단지 4642가구…이달 말 부산서 분양시장 큰장 선다
  2. 2카카오뱅크 신용정보 조회 340만 명 돌파
  3. 3금융·증시 동향
  4. 4금리 0.1% 더 깎아주는 주택금융공사 홈피 접속 폭주…한때 대기자 1만 명
  5. 5사우디 석유시설 피격 여파 국제유가 하루에 20% 폭등
  6. 6기후환경회의 ‘화력발전소 가동 중단안’에 산업부 난색
  7. 7금융거래 절반 온라인 이용…해킹·위변조 위험도 커져
  8. 8작년 원양어업 생산량 늘었지만 수입 줄었다
  9. 9조정지역 임대주택 샀다면 올해 종부세 부담 늘어난다
  10. 10일본 맥주 끝없는 추락
  1. 1“왜 아내와 나란히 안 앉혀줘”…문신 보이며 불안감 조성한 50대
  2. 2박근혜 전 대통령 병원 이송… 어깨 수술 예정
  3. 3영도구 기계식 주차장 운반기 내려앉아 주차 안내하던 60대 부상
  4. 4‘조국 사모펀드 핵심’ 5촌 조카 구속영장…밤늦게 발부 여부 결정
  5. 5서울 지하철 1호선 지연, 원인은? “월요일부터 지각이네”
  6. 6환경부,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백지화
  7. 7이양수 "농림부 산하 기관 3곳,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
  8. 8부산 북구문화빙상센터 어두운 조명과 낡은 냉각기에 선수·학부모는 노심초사
  9. 9김명수 대법원장, 광주 망월 묘역 참배…전두환 비석 밟아
  10. 10"알츠하이머 치매 조기 진단키트 개발…피 한방울이면 충분"
  1. 1아스날VS왓포드, 2-2 무승부... 후반에만 2점 먹혀, 리그 순위 7위
  2. 2‘베로나 - AC 밀란 ’ 패널티킥으로 1:0 ... AC 밀란 아슬아슬한 승리
  3. 3롯데 리빌딩 성패, 한동희·고승민 두 손에 달렸다
  4. 4구멍난 수비에…아이파크, 잡힐 듯 안 잡히는 1위
  5. 5“콜로라도 이번엔 꼭”…류현진, 22일 13승 도전
  6. 6남자탁구, 아시아선수권 단체전 4강행
  7. 7페테르센 18번홀 극적 버디, 유럽에 우승컵 안기고 은퇴
  8. 8
  9. 9
  10. 10
우리은행
  • 골든블루배 골프대회
  • 2019맘편한부산
  • 지역경제 살리기 정책 콘퍼런스
  • 기장캠핑페스티벌
  • 제21회부산마라톤대회
  • 엄홍길 대장 시민초청 강연회
  • 2019국제에너지산업전
  • 2019 ATC 부산 성공기원 시민대회
  • 2019아시아 트레일즈 컨퍼런스
  • 사하관관사진공모전
  • 유콘서트
  • 어린이극지해양아카데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