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 슈퍼컵에 첼시와 리버풀이 맞붙은 가운데, 첼시가 1점 앞선 채 전반이 종료됐다.
15일(한국시가) 첼시는 리버풀과 터키 이스탄불의 보다폰 아레나에서 열린2019 UEFA 슈퍼컵에서 1-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쳤다.
첼시와 리버풀은 전반전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양팀 모두 공격적인 움직인을 선보였지만 둘의 골망은 좀처럼 흔들리지 않았다. 전반 21분 지루의 도움으로 페드로가 위협적인 슈팅을 시도하였으나 아쉽게 골에는 실패했다.
계속되는 공격에 전반 36분 지루의 선제골이 터졌다. 풀리시치의 도움으로 지루는 예리한 슈팅을 선보여 결국 리버풀의 골망을 흔들었다. 강윤주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