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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
이강인이 U-20 월드컵 골든볼 수상을 하면서 역대 골든볼 수상자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골든볼은 단일 대회에서 가장 잘한 단 한명에게 선수에게 주어지는 영광스러운 상이다.
한국은 16일 우크라이나에 1대 3으로 패하며 우승 문턱에서 좌절했지만, 이강인은 경기가 끝난 뒤 FIFA에서 선정하는 이번 대회 골든볼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로서 이강인은 이번 대회 7경기 동안 2골 4도움을 올린 활약을 인정받았다.
한편 과거 디에고 마라도나(1979), 하비에르 사비올라(2001), 리오넬 메시(2005), 세르히오 아구에로(2007), 폴 포그바(2013), 아다마 트라오레(2015)등이 영광스러운 골든볼의 수상자로 알려져 있다.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