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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린 ‘우사인 볼트’- 12일 부산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열린 BNK부산은행과 함께하는 2019 부산하프마라톤 대회 참가자들이 출발에 앞서 이색적인 포즈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김성효 전문기자 전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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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신남’- 한 참가자가 반려견과 함께 코스를 달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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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떼춤 추듯 스트레칭- 레이스에 앞서 몸풀기 체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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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달리는 요섹남- 요리사 복장을 한 채 달리는 이색 참가자. (왼쪽), 둘이 손 꼭 잡고 부산 홍보- ‘동남권 신공항’ 등 지역 현안 문구를 유니폼에 붙인 참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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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가 헛둘헛둘- 유모차를 밀며 레이스에 참가한 한 가족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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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선 걷거나 뛰어도 됩니다- 부산교통공사 직원들이 에스컬레이터 안전을 홍보하는 문구를 단체복 뒷면에 붙인 채 달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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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아, 함께 가자- 대회에 참가한 부산 성북초 학생들이 ‘통일아, 함께 가자’라고 쓴 펼침막을 들고 달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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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힘내세요- 내빈들이 출발하는 러너들을 격려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왼쪽부터 박무성 국제신문 사장, 박창식 사하경찰서장, 빈대인 부산은행장,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오거돈 부산시장, 조경태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종국 부산교통공사 사장, 김태석 사하구청장, 전원석 사하구의회 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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