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카라바오컵 토트넘과 첼시의 경기가 다가오면서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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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 트위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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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과 첼시는 25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2019 카라바오컵에서 맞붙는다.
이번 경기에서 토트넘은 공격진의 부상으로 비상이 걸렸다.
토트넘은 일명 에이스 DESK라인(델리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 손흥민, 해리 케인)의 주축들이 많이 빠진 상태다.
토트넘은 요렌테가 원톱으로 첼시의 골대를 노린다. 이어 라멜라, 에릭센, 시소코, 윙크스, 다이어가 미드필더로 출전한다. 포백 라인은 벤 데이비스, 베르통언, 알데르베이럴트, 오리에가 구축한다. 골키퍼 장갑은 파울로 가자니가가 낀다.
누리꾼들은 “지금 토트넘 멤버도 못이기면 첼시는 경질이다”, “그냥 포기하고 결승에 첼시 맨시티 가게 해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손영훈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