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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민재 이적 어디로? 축구팬들 ‘중국 말고 E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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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의 이적설을 두고 팬들 반응이 뜨겁다.

   
연합뉴스 사진
전북현대의 김민재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왓포드와 중국 슈퍼리그(CSL) 베이징 궈안의 관심을 동시에 받으면서 화제의 중심이 됐다.

축구 팬들은 CSL 베이징 보다는 EPL 왓포드로 이적했으면 하는 바람을 드러내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아시안게임 금메달 혜택’인 ‘군 면제 혜택’을 두고 국위선양을 위해 금메달을 획득하고 병역 혜택을 받은 만큼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내세우고 있다.
다른 네티즌들은 섣불리 유럽으로 가서 주전 경쟁에서 밀린 다른 선수들을 언급하며 김민재 선수 본인의 주장을 존중해줘야 한다며 반박하기도 했다.

한편 전북 백승권 단장은 “왓퍼드 측 대리인과 구단 담당자가 김민재 이적을 완전히 원했다. 베이징 궈안과 협상이 마무리 되는 단계인 점도 영향이 있었다. 김민재에게 의사를 물었는데 베이징행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손영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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