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EPL]리버풀, 크리스탈 팰리스에 4-3 승리 ‘피 말리는 승부’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EPL 리그 1위 리버풀이 크리스탈 팰리스에 4-3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리버풀 트위터 사진
리버풀은 20일 오전 0시(한구깃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18-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와 맞붙었다.

경기 초반, 리버풀은 크리스틀 팰리스에 선제골을 내주면서 다소 어려운 경기 진행을 예고했다.

리버풀은 최전방에는 살라, 2선에는 케이터, 피르미누, 헨더슨, 마네, 파비뉴를 출전시켰다. 포백 라인은 로버트슨, 판 데이크, 마티프, 밀너가 구축했다. 골문은 알리송이 지켰다.

팰리스는 아예유가 최전방, 중원에는 자하, 맥아터, 밀리보제빛, 코야테, 타운센트가 뛰었다. 수비진은 판 얀홀트, 사코, 톰킨스, 완-비사카가 출전했다. 골키퍼 장갑은 스페로니가 꼈다.

팰리스는 치밀한 수비 전략을 펼쳤다. 리버풀은 볼 점유율을 확보하며 경기를 지배하려 했지만 팰리스의 아예우, 자하는 특유의 빠른 공격력으로 역습 상황에서 리버풀을 압박했다.

선제골은 팰리스, 전반 34분 타운센트가 리버풀 공망을 갈랐다.

전반은 패리스의 우세로 마무리됐다. 하지만 후반 시작 직후 리버풀은 동점골을 터트리며 경기의 반전을 예고했다.

후반 1분 리버풀의 동점골을 시작으로 후반 8분 피르미누는 역전골까지 터뜨렸다.

팰리스는 호락호락 당하지 않았다. 후반 21분 톰킨스가 헤더를 성공시키면서 2-2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동점골의 열기가 채 가시기 전 후반 30분 살라는 다시 재 역전골을 터트리면서 경기를 다시 리버풀 쪽으로 돌려놨다.

경기가 끝나기 직전, 추가 시간에 마네는 추가골을 터뜨리면서 경기를 마무리 짓는 듯 보였다.
후반 추가 시간 5분, 크리스탈 팰리스의 막스 메이어가 다시 만회골을 넣으면서 경기 스코어는 4-3까지 이어졌지만 결국 더 이상의 추가골은 없었다.

리버풀은 크리스탈 팰리스에 승리하면서 리그 1위의 자리를 지켰다. . 손영훈 인턴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우리은행

 많이 본 뉴스RSS

  1. 1오거돈 “북구서 BIFF 개최 검토”…조직위 당혹·중구 반발
  2. 2해운대~이기대 해상케이블카 재추진…찬반 뜨거운 논쟁
  3. 3전국 광역시 분양시장, 부산 빼고 뜨겁다
  4. 4단체장 리스크·인물난…여당, 총선 ‘낙동강벨트’ 비상
  5. 5강서·김해에 18조 투입 ‘국제자유물류도시’
  6. 6월 임대료 9만~21만 원 부산 첫 행복주택, 내달부터 입주자 모집
  7. 7BISFF(부산국제단편영화제) 24일 개막…세계 단편영화의 어제·오늘·내일을 본다
  8. 8부산항 터미널 외국계만 배불린다
  9. 9하나금융, 롯데카드 인수 유력…성사 땐 카드업계 2위로 도약
  10. 10안철수 복귀설도 솔솔…사면초가 손학규
  1. 1CNN "文대통령, 김정은에 전달할 트럼프 메시지 갖고 있어"
  2. 2이언주 "당장 한국당 입당 계획, 사실 아니다"
  3. 3文대통령 "기차 타고 유라시아 대륙 지나도록 꼭 만들겠다"
  4. 4한국당 '장외투쟁' 동력 살리기…내달 전국돌며 文정권 규탄
  5. 5文대통령, 오늘 카자흐 동포 격려…독립운동가 유해봉환 행사도
  6. 6안철수 복귀설도 솔솔…사면초가 손학규
  7. 7단체장 리스크·인물난…여당, 총선 ‘낙동강벨트’ 비상
  8. 8수술대 오르는 '인사 청문회'…여야 제도개선 방향 '제각각'
  9. 9문재인 대통령 “기차 타고 유라시아대륙 지나도록 하겠다”
  10. 10거듭되는 인사청문회 무용론…수술대 오르나
  1. 1 정치 벨트- 21대 총선, 불신의 정치 끝내자
  2. 2하나금융, 롯데카드 인수 유력…성사 땐 카드업계 2위로 도약
  3. 3월 임대료 9만~21만 원 부산 첫 행복주택, 내달부터 입주자 모집
  4. 4도시철도 범일역 5분거리, 1·2인가구에 ‘안성 맞춤’
  5. 5전국 광역시 분양시장, 부산 빼고 뜨겁다
  6. 6 사회적 재난 된 미세먼지…‘공기 세력권’ 뜬다
  7. 7해운대~이기대 해상케이블카 재추진…찬반 뜨거운 논쟁
  8. 8경성리츠·부산경총, 창업경영 과정 공동 개설
  9. 9부산항 터미널 외국계만 배불린다
  10. 10평균소득자 세금 6년간 77% 늘었다
  1. 1여성 최초 소방청 홍보대사 설수진, 선정 까닭은?
  2. 2아이돌 ‘머스트비’ 교통사고…운전하던 매니저 사망, 멤버 4명 경상
  3. 3‘현대가 3세’ 국내 입국과 동시에 ‘변종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
  4. 4층간소음 문제로 흉기로 이웃 협박한 50대…경찰 “구속영장 신청 방침”
  5. 5동료 여경 성추행 의혹 40대 남성 경찰 감찰 조사
  6. 6안인득, 2010년 첫 조현병 진단 이후 68회 치료
  7. 7박근혜 형집행정지 금주 결론날 듯…의료진, 주초 구치소 방문
  8. 8알록달록 만개한 튤립
  9. 9"부부갈등 해결 안 되면 이혼이 낫다"…기혼여성 72% 찬성
  10. 10부산 기장군 학리항에서 어선과 예인선 충돌…해경 “선원 두 명 목과 허리 통증 호소”
  1. 1 올레이닉 오브레임 상대로 선전하나?
  2. 2리버풀, '강등 위기' 카디프 시티와 격돌...맨시티와 선두 쟁탈전
  3. 3‘챔스 4강 좌절’ 꿋꿋한 솔샤르 “내년에도 챔스 가고파”
  4. 4 맨유, 에버튼 넘고 ‘TOP 4’ 진입할까…솔샤르 “내년에도 챔스 가고파”
  5. 5맥과이어 KBO 데뷔 6경기 만에 기록한 ‘노히트 노런’ 이란?
  6. 6류현진, 21일 밀워키전 선발 등판…복귀전서 포수 로키 게일과 첫 호흡
  7. 740세 이지희, 일본여자프로골프 대회 우승…투어 통산 23승
  8. 8PFA 올해의 여자선수 최종후보 6인에 지소연 포함
  9. 9강정호 3호포 등 코리안 빅리거 장타쇼
  10. 10부산 아이파크, 안산 꺾고 3연승 행진 '선두 맹추격'
롯데자이언츠 스프링캠프
‘롯데 5선발’ 노리는 김건국, 첫 실전 7실점 쓰라린 경험
롯데자이언츠 스프링캠프
한 점 짜내기 야구…손아섭 ‘팀배팅’ 총대 메다
  • 2019 다이아모든브리지 걷기축제
  • 낙동강수필공모전
  • 2019부산하프마라톤대회
  • 유콘서트
  • 어린이경제아카데미
  • 어린이극지해양아카데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