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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4일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22라운드 토트넘과의 원정경기에서 선방 11개를 기록한 맨유의 골키퍼 데헤아. 이날 경기는1-0 맨유의 승리로 끝났다. 경기 직후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웸블리에서의 완벽한 밤”이라는 트위터를 남겼다. 데헤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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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간판 골키퍼 다비드 데헤아가 14일(한국시간)토트넘과의 원정 경기에서 무려 ‘선방 11개’를 기록하고 트위터를 남겼다.
그는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승리 후 골을 막아낸 자신의 사진과 함께 “웸블리에서의 완벽한 밤(Perfect night at Wembley)”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또 해시태그 #MUFS(Manchester United F.C.)를 첨부해 맨유에 대한 애정(?)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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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데헤아가 막아낸 골. 손흥민의 이름도 보인다. 데헤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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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 팬은 데헤아가 이날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막아낸 모든 골을 댓글로 남겨 눈길을 끌었다. 첫번째 손흥민의 ‘LONG SHOT’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케인은 이날 무려 4개의 유효슈팅을 보여주며 맨유를 위협했지만 데헤아의 골문을 뚫는데는 역부족이었다.
박은혜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