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온라인 커뮤니티
|
19일 야구선수 후배 문우람을 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이택근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3년이 훨씬 지난 일이지만 진심으로 미안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와 함께 그의 과거 팬싸인회 일화가 관심을 모은다.
유명한 일화중 하나로 넥센 히어로즈 팬 사인회가 있었을 때, 한 네티즌이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택근은 미리 싸인을 해놓고 탁자위에 올려놓고 가져갈 사람 가져가라며 의자에앉아서 잠을 잤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선글라스까지 끼고 당시 상황이 탁자랑 의자가 있었고 넥센 선수들과 팬이 만나서 서로 인사하고 대화나누며 사인회를 하는 일종의 팬미팅 자리였던 것이라고 밝혔다.
이 때문에 평소 팬서비스가 좋지 않았다는 평을 받았던 이택근은 비난의 화살을 맞았다. 이수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