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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멜라 부상에도 손흥민 제외' 토트넘, 사우스햄튼전 예상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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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  |  입력 : 2018-12-06 00: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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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프리미어리거 손흥민(27, 토트넘)이 사우스햄튼전서 교체 멤버로 출전할 전망이다.

   
(손흥민 제외, 토트넘 VS 사우스햄튼 예상 라인업. 사진=후스코어드닷컴)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6일 새벽 5시 잉글랜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토트넘과 사우스햄튼의 2018-19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에 앞서 양팀의 예상 라인업을 공개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사우스햄튼을 상대로 4-2-3-1 포메이션을 선보일 예정. 최전방에 해리 케인이 나서고 루카스 모우라, 델리 알리, 무사 시소코가 2선 공격진을 구축한다. 주전 경쟁자인 에릭 라멜라의 허벅지 부상으로 손흥민의 선발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해당 매체는 손흥민의 자리에 시소코를 올려 배치했다.

중앙 미드필드에는 에릭 다이어와 해리 윙크스가 호흡을 맞추고 대니 로즈, 토비 알데르베이럴트, 후안 포야트, 키어런 트리피어가 포백을 구축한다. 골키퍼 장갑은 휴고 요리스가 낀다.
토트넘의 전력 손실은 크다. 라멜라를 비롯해 빅토르 완야바, 다빈손 산체스, 무사 뎀벨라 등이 부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얀 베르통언이 경고 누적으로 사우스햄튼전서 뛸 수 없다.

한편, 토트넘과 사우스햄튼의 경기는 SPOTV2를 통해 생중계된다.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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