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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예능 출연 이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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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프로골퍼 이보미와 배우 이완의 열애소식이 전해지면서 골퍼 이보미가 인터넷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프로골퍼 이보미는 한국보다 일본에서 인기가 더 많은 선수다.
2007년 프로에 데뷔한 뒤 2011년에는 KLPGA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를 병행했다.
2012년부터는 JLPGA 투어에 집중하고 있다.
2015년에는 일본에서만 7승을 기록해 사상 처음으로 시즌 상금 2억 엔을 넘기도 했다.
2015년 10월 일본의 한 예능에 출연하여 “눈꺼풀과 콧대를 고쳤다”고 쿨하게 성형 경험을 고백했다. 이수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