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허민 남편 정인욱이 23일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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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인욱.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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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정인욱은 투수다. 올 시즌 19경기에 출장해 평균자책점 3.48로 1승을 기록했다.
한편 22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허민, 정인욱 부부가 함께 출연했다.
이날 허민은 정인욱에게 처음 호감을 느낀 계기가 경기를 보러 갔을 때라고 이야기했다.
허민은 “선수들이 대기하는 버스 앞에서 남편이 나를 다치지 않게 에스코트 해줬다. 멋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