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우루과이와의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승리하면서 다음 경기에 대한 관심이 더욱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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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루과이 전 한국대표팀 / 연합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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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 대표팀은 16일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70위인 파나마와 맞붙는다.
FIFA 랭킹 5위인 우루과이에 2-1 승리를 거둔 대한민국 대표팀이 파나마 전에서 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 지 여부에 축구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16일 파나마와의 경기는 저녁 8시 SBS에서 단독 현장 생중계된다. 손영훈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