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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오후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우르과이와의 평가전을 하루 앞둔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본격적인 전술훈련에 앞서 러닝을 하며 몸을 풀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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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의 10월 A매치 두 번째 경기 파나마전 입장권 취소분 2000장이 인터넷을 통해 재판매된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우루과이와 파나마 평가전 티켓이 지난 1일 발매 오픈 3시간 만에 매진됐는데 파나마전 예매 취소분 2000장이 나왔다. 인터파크에서 이를 살 수 있다”고 전했다.
대표팀은 오는 16일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파나마와 평가전을 갖는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일단 티켓을 확보하려는 심리가 확산되면서 파나마전도 매진됐던 것 같다.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 취소분을 팔고 남은 티켓은 현장에서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12일 오후 8시 축구 대표팀은 우루과이와 평가전을 갖는다. 김영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