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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리버풀, PSG에 3-2 짜릿한 승리...평점으로 본 선수 활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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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r
  •  |  입력 : 2018-09-19 06: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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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네이마르. EPA=연합뉴스
리버풀이 파리 생제르망(PSG)을 상대로 안방에서 승리를 거뒀다.

리버풀은 19일 새벽 4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있는 안필드에서 열린 PSG와의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C조 조별리그 1차전 홈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리버풀은 마네와 스터리지, 살라를 앞세워 PSG에 맞섰다. PSG도 음바페, 카바니, 네이마르 등 주력 선수들을 총동원했다.

전반부터 홈팀 리버풀이 밀어붙이기 시작했다.

리버풀은 전반 30분 스터리지가 정학한 헤딩 슛을 날리면서 먼저 PSG의 골망을 흔들었다. 리버풀은 전반 36분 밀너가 페널티킥을 성공하면서 경기를 2-0으로 만들었다. PSG는 40분 뫼니에가 1점을 만회하면서 전반은 2-1로 종료됐다.

리버풀은 후반 17분 스터리지를 빼고 피르미누를 투입하며 반격에 나섰다. PSG도 후반 35분 카바니 대신 드락슬러를 투입하며 반격에 나섰다.

PSG는 후반 38분 음바페가 동점골을 터뜨리면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지만 리버풀 피르미누가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렸고 경기는 리버풀의 3-2 승리로 끝났다.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이날 스터리지에 7.9로 가장 높은 평점을 줬다. 김영록 기자

   
후스코어드닷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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