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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들아 KSL은 뭐고, 롤챔스는 뭐고"..."게임도 대회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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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륜 기자 thinkboy7@kookje.co.kr
  •  |  입력 : 2018-09-08 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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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잇따라 열리고 있는 KSL과 롤챔스에 대중의 관심이 쏠린다.

게임에 문외한인 이들은 대회 자체가 생소하기 때문이다.

KSL은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의 약칭이다.

스타크래프트 출시 20주년을 기념하여 블리자드가 새롭게 시작하는 e스포츠 리그다.

KSL은 스타크래프트의 모든 플레이어가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예선을 통해 256명의 오프라인 예선 진출자를 결정한 뒤 오프라인 예선을 통해 최종 16명의 본선 진출자를 결정한다.

이후 두 차례에 걸친 치열한 예선을 뚫고 올라온 16명의 선수들이 그룹 스테이지에서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격돌한다.

이때 조별로 4명의 선수가 첫 번째 경기 결과에 따라 승자조와 패자조로 나뉘게 된다.

두 번째 경기에서 승자조의 승자는 1위가 확정되며, 패자조의 승자는 승자조의 패자와 세 번째 경기에서 맞붙어 2위가 결정된다.

이런 경기 운영 방식을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이라고 한다.

8강 5전 3선승제, 4강 7전 4선승제를 거쳐 올라온 이들이 결승에서 맞붙는다.

8일 치어지는 결승은 7전 4선승제로 진행돼 우승자를 결정한다.
롤챔스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의 약자다.

롤챔스는 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고 OGN, SPOTV GAMES가 주관하는 대한민국의 최상위 리그 오브 레전드 대회이다. 이승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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