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맹공을 신들린 선방으로 막은 프랑스 축구 대표팀 골키퍼 알퐁스 아레올라(25, 파리 생제르망)가 최고 평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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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골키퍼 알퐁스 아레올라가 독일과의 네이션스리그에서 최고 평점을 받았다. 사진=후스코어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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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7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독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프랑스와 독일 대표팀의 UEFA 네이션스리그 A리그 1조 1라운드 경기가 끝나자 양팀 선수의 평점을 공개했다.
이날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났지만 골과 다름없는 슈팅이 수차례 나왔다. 이날 평점 1위는 아레올라. 아레올라는 주전 골키퍼 휴고 요리스를 대신해 선발로 출전해 6차례 슈퍼 세이브를 선보였다.
아레올라의 평점은 8.47점으로 세계적인 골키퍼로 평가받는 마누엘 노이어(7.32점)보다 높은 평점을 받았다.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