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과 프랑스가 네이션스 리그에서 동점을 기록한 가운데 경기를 본 누리꾼의 반응이 다양하다.
이들 두 나라는 7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 리그 A조 1라운드 경기를 펼쳤다.
경기는 전반적으로 독일이 우세한 상황 속에서도 좀처럼 골이 터지지 않는 형국으로 흘러갔다.
두 팀은 여러 차례 상대의 골문을 두드렸지만, 열지는 못했다.
경기를 본 누리꾼들은 “프랑스는 골키퍼가 아니었으며 졌다” “음바페가 있는 프랑스가 독일을 이기지 못한 건 충격” “독일은 원래 한국 빼고 다 갖고 놀았다” “이런 독일을 우리가 이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승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