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게임으로 휴식기를 가졌던 프로야구가 3주 만에 다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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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네이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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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삼성, 롯데, KIA는 불과 2.5경기 차 5~8위에 올라 막바지 순위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4일 오후 6시 30분 기아와 두산, LG와 KT, 롯데와 한화, 삼성과 NC, 넥센과 SK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기아, LG, 한화, 삼성, 넥센이 각각 승리했다.
이로써 프로야구 순위는 1위 두산, 2위 SK, 3위 한화, 4위 넥센, 5위 LG, 6위 삼성, 7위 롯데, 8위 기아, 9위 KT, 10위 NC 순이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