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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등용문’ TUF 시즌 28, 미들급 챔피언 휘태커 VS 랭킹 4위 게스텔럼…‘자존심 건 코칭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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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
  •  |  입력 : 2018-09-02 00: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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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파이터들을 훈련시킨 후 대결을 펼쳐 ‘UFC 등용문’으로 불리우는 TUF(The Ultimate Fighters)의 28번째 시즌이 시작된다.
   
(사진=SPOTV NOW)
   
(사진=SPOTV NOW)
‘헤비 히터스(Heavy Hitters)’를 부제로 하는 이번 시즌의 첫 에피소드는 2일 일요일 오후 6시부터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독점 방영되며,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실시간으로 시청 가능하다.

‘미국판 주먹이 운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TUF 시리즈에서는 참가자보다 각 팀의 헤드 코치가 더 큰 주목을 받아 왔다. 헤비급 챔피언 스티페 미오치치와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다니엘 코미어의 대결로 관심을 끌었던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의 코치진 또한 화려하다. 현 미들급 챔피언 로버트 휘태커와 랭킹 4위이자 TUF 라틴 아메리카 2에서 이미 코치로 활약한 바 있는 켈빈 게스텔럼이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각 팀의 코치가 맞붙는 전통이 있는 TUF 시리즈답게 올 연말에는 둘의 대결 또한 예정되어 있다. 휘태커가 첫 번째 타이틀 방어전에 앞서 코칭 대결에서 게스텔럼을 제압할 수 있을지 격투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TUF 28은 ‘헤비 히터스’라는 부제답게 헤비급 참가자들이 경연을 펼친다. 여성부에서는 페더급 파이터들이 피날레 경기를 놓고 싸울 예정이다. 각 체급별로 8명씩 총 16명의 파이터들이 꿈의 무대를 향해 치열하게 땀흘리는 과정을 그리는 TUF 28은 21일 일요일부터 방영되며, 본방송은 국내 최초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만 볼 수 있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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