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에서 첫골을 성공한 이승우의 키가 화제가 됐다.
1일 경기 종료 뒤 진행된 시상식에서 이승우는 동료 선수들과 이번 대회 가장 긴 시상대의 제일 위에 올라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런데 동료 선수들 사이에 서있는 이승우의 키가 도드라지게 작아보여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이승우의 키가 질문거리가 됐다.
이에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 창 상위에 이승우의 키가 올랐다.
이승우의 키는 포털사이트 인물 정보에 173cm로 나와있다. 이승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