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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야구대표팀의 양현종이 경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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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대표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이겨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승리로 한국에서는 9명의 선수가 병역 혜택을 받게 됐다.
투수 중에는 최원태(넥센), 최충연(삼성), 함덕주, 박치국(이상 두산)이 해당자다.
내야수 중에는 박민우(NC)와 오지환(LG), 김하성(넥센) 등 3명이, 외야수로는 박해민(삼성), 이정후(넥센)등 2명이 혜택을 받게 됐다. 이승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