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토트넘과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는 첼시가 본머스를 상대로 개막이후 4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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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첼시 VS 본머스 예상 라인업. 사진=후스코어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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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1일 밤 11시(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스템보드 브릿지에서 열리는 첼시와 본머스의 2018-19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에 앞서 양팀의 예상 라인업을 공개했다.
마우리치오 사리 첼시 감독은 본머스를 상대로 4-3-3 포메이션을 선보일 예정. 쓰리톱 공격에 에당 아자르, 알바로 모라타, 페드로가 나서고 마테오 코바시치, 조르지뉴, 은골로 캉테가 미드필드진을 구축한다. 포백에는 마르코스 알론소, 다비드 루이스, 안토니오 뤼디거,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가 나서고 케파 키퍼가 골키퍼 장갑을 낀다.
첼시는 이번 여름이적 시장을 통해 사리 감독과 조르지뉴를 영입했다. 사리 감독은 조르지뉴를 주축으로 한 ‘사리 볼’ 전술로 한 점유율 축구로 시즌 초반 EPL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특히 조르지뉴는 지난 27일 뉴캐슬과의 EPL 3라운드서 풀타임을 뛰며 173개 패스를 시도, ‘158개’를 성공했다. 이날 조르지뉴는 EPL 한 경기 최다 패스 3위를 차지했다. 1위는 맨체스터 시티 일카이 귄도간(167개), 2위 역시 맨시티 소속 페르난지뉴(164개)다.
첼시의 전술에 중심에 선 조르지뉴가 본머스를 상대로 도 많은 패스를 선보일지 주목된다.
한편, 첼시와 본머스의 경기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를 통해 생중계된다.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