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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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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인 남자 축구 동메달 결정전과 결승전이 치러진다.
먼저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대표팀은 아랍에미리트를 맞아 오후 5시(한국시간) 아시안게임 사상 첫 동메달에 도전한다.
두 팀 피파랭킹은 베트남이 102위, 아랍에미리트가 77위로 베트남이 열세지만 베트남은 최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를 1위로 통과하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아랍에미리트는 3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한국도 이날 오후 8시30분 일본과 결승전을 치른다. 손흥민 등 한국선수들은 이 경기 결과에 따라 병역면제 혜택이 주어지는 만큼 전세계 축구팬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김영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