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아랍에미리트전 앞둔 베트남 축구, 사상 첫 아시안게임 동메달 도전...한국도 결승 한일전

  • 국제신문
  •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r
  •  |  입력 : 2018-09-01 09:51:21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네이버 캡처
1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인 남자 축구 동메달 결정전과 결승전이 치러진다.

먼저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대표팀은 아랍에미리트를 맞아 오후 5시(한국시간) 아시안게임 사상 첫 동메달에 도전한다.

두 팀 피파랭킹은 베트남이 102위, 아랍에미리트가 77위로 베트남이 열세지만 베트남은 최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를 1위로 통과하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아랍에미리트는 3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한국도 이날 오후 8시30분 일본과 결승전을 치른다. 손흥민 등 한국선수들은 이 경기 결과에 따라 병역면제 혜택이 주어지는 만큼 전세계 축구팬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김영록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 복간30주년기념음악회
  • 어린이극지해양아카데미
  • 유콘서트
경남교육청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해맑은 상상 밀양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