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아가 아시안 게임 여자 축구 일본과의 4강전에서 활약하면서서 과거 이승우와의 ‘케미’가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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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wkffks 캡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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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아가 아시안 게임 여자 축구 일본과의 4강전에서 골을 넣으면서 과거 이승우와의 ‘케미’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승우와 이민아는 2016년 ‘제 14회 KEB 하나은행과 함께하는 셰어 더 드림풋볼매치’ 홍명보 자선경기에 참가했다.
당시 이민아 선수는 골을 넣고 춤을 추는 세레모니를 선보였다. 같은 팀이었던 이승우 선수는 자신에게 춤을 추며 다가온 이민아 선수의 세레모니에 즉흥적으로 커플 댄스를 이어갔다.
일명 뽀시레기라는 별명을 가진 이승우 선수의 귀여움과 이민아 선수의 화려한 실력과 출중한 외모에 축구팬들의 관심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손영훈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