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아가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한일전에 선발로 출전하며 시선을 끌었다.
28일 오후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겔로라 스리위자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축구 여자 준결승 일본과 경기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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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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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민아는 선발로 나서 활발한 공격 기회를 만들며 활약했다.
이에 이민아가 SNS 올린 글까지 회자됐다. 이민아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다친 지 두달만에 드디어 축구한다 이제 아프지 말고 축구하기” 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는 “갑만에 쉬는 날인데 비라니” 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민아는 세련된 가죽재킷을 입고 고베 거리에서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를 발산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일본 고베 아이낙에 입단한 이민아는 실력뿐 만 아니라 화려한 미모로 많은 주목을 받아 ‘축구여신’으로 불리고 있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