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3라운드 토트넘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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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트위터 / 토트넘 홋스퍼 트위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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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FC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는 28일 오전 04시(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트래포드에서 2018-2019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토트넘은 3연승을 향한 열망으로 경기에 나선다. 맨유를 상대하는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원톱에 케인을 내세우고, 2선으로 에릭센, 루카스 모우라, 알리가 출격한다. 다이어, 뎀벨레는 중원으로 출전한다. 트리피어, 알더바이렐트, 베르통언, 로즈가 포백 라인을 구축해 맨유의 공격을 막는다. 골키퍼로는 음주운전으로 출전이 불투명해 보였던 요리스가 선발 출전 한다.
반면 맨유 조세 무리뉴 감독은 지난 원정 경기 2-3 패배를 만회하기 위해 준비를 갖췄다. 루카쿠는 원톱으로 린가드와 포그바가 공격을 지원하며 가 토트넘의 골문을 노린다. 에레라와, 마티치, 프레드가 중원에서 뒤를 받친다. 맨유의 수비는 쇼, 존스, 스몰링, 발렌시아가 맡는다. 그리고 데 헤아가 골문을 지킨다.
한편 토트넘의 공격수 손흥민은 현재 아시안 게임 국가대표팀으로 출전하면서 라인업에서 제외된 상태다. 손영훈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