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 대표팀 경기 중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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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푹 경기 중계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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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27일 오후 9시30분(한국시간) 인도네시아 브카시의 패트리어트 찬드랍한가 스타디움에서 시리아와 4강전 진출 놓고 싸운다.
U-23 아시아챔피언십 준우승을 이뤄낸 박항서 감독의 리드로 베트남이 사상 첫 아시안게임 축구 8강전에 오른 만큼 국내 축구팬의 관심도 뜨겁다.
이날 KBS N스포츠, MBC 스포츠 플러스, SBS 스포츠가 두 팀의 경기를 중계한다. TV 채널 뿐만 아니라 방송사의 온에어 서비스나 모바일 앱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푹과 옥수수에서도 볼 수 있다. 푹은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프리카TV도 경기 중계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