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 26일 오전 8시 2018 아시안게임 여자마라톤이 진행되고 있다. 김도연 선수가 메달 획득을 노리고 있는 가운데 그녀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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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아시안게임 육상 마라톤 부문에 출전한 김도연 선수. 김도연 선수 인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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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아시안게임 육상 마라톤 부문에 출전한 김도연 선수. 김도연 선수 인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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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선수는 지난 5월 서울 국제마라톤에 참가해 2시간 25분 41초라는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 이에 1990년 중국 베이징 아시안게임 이후 여자 마라톤에서 메달을 따지 못한 한국 여자 마라톤계에서는 김 선수에 대한 기대가 어느 때보다 높다.
한국 육상계가 그녀의 기록과 메달 획득에 관심이 높다면 26일 오전 포털사이트를 중심으로 많은 누리꾼은 김 선수의 수려한 외모에 관심이 높다.
한 누리꾼은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가 김도연 선수를 봤는데 다른 마라톤 선수들보다 빼어난 외모에 놀랐다’고 의견을 밝혔다. 이 밖에도 김 선수 기록과 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감에 대한 의견도 많았다.
김도연 선수는 1993년 생으로 서울체육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지난해부터 한국수자원공사에 소속돼 있다. 임동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