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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1승 간절한 뉴캐슬, 첼시 상대로 기성용 데뷔시킬까...예상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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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뉴캐슬로 이적한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기성용(29)이 첼시를 상대로 뉴캐슬 데뷔전을 치를까.

(기성용 제외. 뉴캐슬 VS 첼시 예상 라인업. 사진=후스코어드닷컴)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27일 0시(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세인트제임스 파크에서 열리는 뉴캐슬과 첼시의 2018-19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에 앞서 예상 라인업을 공개했다.

먼저 라파엘 베니테즈 뉴캐슬 감독은 첼시를 상대로 4-4-1-1 포메이션을 선보일 예정. 최전방에 호세루가 나서고 아요세 페레스가 쉐도우 스트라이커로 출전한다. 중앙 미드필드에는 제이콥 머피, 존 죠 셸비, 모하메드 디아메, 맷 리치가 호흡을 맞추고 폴 듀멧, 키아런 클락, 자말 라셀레스, 디안드레 예들린이 포백을 구축한다. 골키퍼 장갑은 마르틴 두브라브카 키퍼가 낀다.

기성용은 이번에도 제외됐다. 뉴캐슬 베니테즈 감독은 토트넘, 카디프를 상대한 2경기서 기성용을 투입하지 않았다. 결과는 1무 1패. 1승이 간절한 베니테즈 감독이 기성용 카드를 투입할지는 의문이다.

반면 마우리치오 사리 첼시 감독은 뉴캐슬에 맞서 4-3-3 포메이션을 꺼내 들 전망이다. 쓰리톱 공격에 에당 아자르, 알바로 모라타, 페드로가 나서고 마테오 코바시치, 조르지뉴, 은골로 캉테가 미드필드진을 구축한다. 포백에는 마르코스 알론소, 다비드 루이스, 안토니오 뤼디거,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가 나서고 케파 키퍼가 골키퍼 장갑을 낀다.

첼시는 사리 감독 부임이후 2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리그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뉴캐슬을 상대로 승리를 따내면 시즌 초반 선두 경쟁을 이어가게 된다.

한편, 첼시와 뉴캐슬의 경기는 아프리카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를 통해 생중계된다.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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