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별예선 A조 1차전 한국 대 대만의 경기가 16일 오후 5시 인도네시아 팔렘방 겔로라 스리위자야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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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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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발에는 이금민이 공격 최전방을 맡는다. 장슬기, 이민아, 지소연, 전가을이 뒤를 받친다.
홍예지가 중원을 지키며 이은미, 심서연, 임선주, 김혜리가 수비를 한다. 골키퍼는 윤영글이다.
이날 중계는 KBS2에서 진행된다.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은 19일 오후 5시 몰디브와 2차전을 가지고 21일 오후 8시30분 인도네시아와 3차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