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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개막식’ 러시아·사우디 피파 랭킹은? 하위권 3계단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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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밤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 경기가 치러진다.

네이버 캡처
이날 밤 11시 10분(한국시간)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가 A조 1라운드 개막전에서 맞붙는다. 경기는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경기장에서 열린다.

러시아의 피파 랭킹은 70위, 사우디 피파 랭킹은 67위다. 사우디가 러시아보다 3계단 높다. 상대전적 또한 사우디가 1전 1승으로 앞서있다.

월드컵 개막식을 앞두고는 러시아의 경우 A매치 3무 4패로 7경기 연속 무승이다. 사우디는 2연승 3연패다.

한편 대한민국의 피파랭킹은 57위이며 한국 대표팀은 첫 경기를 스웨덴과 치른다. 오는 18일 오후 9시에 경기가 펼쳐진다. 최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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