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단. 연합뉴스
|
레알 마드리드의 지네딘 지단(45) 감독이 팀을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카데나 세르’등 스페인 복수언론과 영국 인디펜던트 등은 31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연패를 이뤄낸 지단 감독이 팀을 떠날 것”이라고 보도했다.
현역시절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했던 지단은 2016년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 경질 이후 지휘봉을 잡았다. 이후 선수단을 휘어 잡으며 UCL 3연패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지단의 후임으로는 호세 마리아 구티(41)가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영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