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저스틴 벌렌더-케이트 업튼, 야구장 누비며 연애… 할아버지의 ‘아웃팅’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케이트 업튼 SNS
저스틴 벌렌더. 지난해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투수. 그리고 할리우드의 섹시 아이콘 케이트 업튼의 남편이기도 하다.

10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해 10월 결혼에 골인한 두 사람은, 결혼에 앞서 3년간의 열애를 이어왔다. 두 사람의 만남에서 주목할 만한 지점 중 하나는 그들의 연애 인정 방법이다.

두 사람의 연애는 당초 야구계와 연예계의 공공연한 사실이었다. 다만 그 누구도 이에 대해 뚜렷하게 시인하거나 부인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었으나, 어느날 벌렌더의 할아버지가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놓은 것이 본격적인 공개연애의 시작점이 됐다,

이후 벌렌더는 케이트 업튼과의 열애사실에 대한 질문에 “나는 아무 것도 답할 수 없다. 할아버지만 믿어달라”는 재치있는 답변을 내놓으며, 두 사람의 연애를 공식화했다.

두 사람은 결혼에 앞서 SNS를 통해 두 사람의 로맨틱한 사진들을 다수 게시하기도 했다. 특히 야구선수라는 벌렌더의 직업적 특성상 야구장에서 경기장과 관중석이라는 경계를 뛰어넘은 사진들이 많아, 두 사람 사이의 달콤한 분위기는 한층 더 강조되기도 했다.

한편 저스틴 벌렌더의 아내이자 섹시 아이콘 케이트 업튼은 1992년생인 케이트 업튼은 고등학교 체육교사인 아버지와 텍사스주 챔피언을 지낸 테니스 선수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건강한 스포츠맨 집안에서 태어난 탓인지 그녀의 몸에는 건강미가 넘쳐흘러 사람들은 그녀를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꼽고 있다.

그의 남편인 저스틴 벌렌더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투수로 압도적인 구위를 뽐내고 있는 현존하는 최고의 괴물투수 중 한명이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죽음까지 내몬 악성민원…부산도 공무원 신상 비공개 확산
  2. 2부산 숙원 맑은 물 공급 ‘물꼬’…의령과 상생 협약
  3. 3세월호 10주기…거리 현수막 대신 ‘베란다 추모’
  4. 4부산오페라하우스 내달 2일 공사 재개
  5. 5사하을 조경태 "노후건물 안전 위협, 재개발 규제 풀겠다"
  6. 6양재생 신임 부산상의 회장 “가덕공항 조기개항 앞장”
  7. 7참가선수 사상 첫 남녀 비율 동수…한국 금메달 6개 목표
  8. 8부산진을 이헌승 "범천 철도차량기지, 새 랜드마크로 조성"
  9. 9‘노골적 총선후보 홍보’ 결국 고발 당한 강서구청장
  10. 10양산갑 윤영석 "부산대 유휴부지 개발에 총력"
  1. 1사하을 조경태 "노후건물 안전 위협, 재개발 규제 풀겠다"
  2. 2부산진을 이헌승 "범천 철도차량기지, 새 랜드마크로 조성"
  3. 3용산 인사개편 하마평에 李 “尹 총선 민의 수용할 생각 있나”
  4. 4강서 김도읍 "아동 안심콜센터법, 국회1호 법안 낼 것"
  5. 5[총선 MZ 자문단] “국회는 일하는 자리…지역 현안 구체적 로드맵 보여주길”
  6. 6부산 6070 기록적 사전투표율, 與 승기 굳혔다
  7. 7부산 남 박수영, 상대 안방 용호1동서 승리…강서 김도읍 명지1·2동 압도
  8. 8여도 야도 ‘PK 메신저’ 없다…‘수도권 국회’ 공고화 우려
  9. 9尹·與 ‘채상병 특검법’ 딜레마…野 “총선 민심 받들어 즉각 수용을”
  10. 10尹 16일 쇄신 메시지, 與는 비대위로…총선참패 수습책 모색
  1. 1양재생 신임 부산상의 회장 “가덕공항 조기개항 앞장”
  2. 2양재생 상의회장 측면지원 빛났다
  3. 3부산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본격화…선도기업 6곳 선정
  4. 42030년 세계 4대 친환경 해양강국…3조4800억 투입한다
  5. 5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해외 티켓 판매처 확대…외국 관람객 유치 강화
  6. 6KRX “내년 국내 1호 대체거래소 업무 이상무”
  7. 7미국, 삼성 반도체 보조금 “약 9조 원 지원”
  8. 8호르무즈 해협 봉쇄 땐 최악…전세계 석유 물류 대란 우려(종합)
  9. 9건설 하도급대금 지급 보증서, 최근 3년 24개사 발급 못받아
  10. 10총선 끝나자마자 먹거리 물가 들썩
  1. 1죽음까지 내몬 악성민원…부산도 공무원 신상 비공개 확산
  2. 2부산 숙원 맑은 물 공급 ‘물꼬’…의령과 상생 협약
  3. 3세월호 10주기…거리 현수막 대신 ‘베란다 추모’
  4. 4부산오페라하우스 내달 2일 공사 재개
  5. 5‘노골적 총선후보 홍보’ 결국 고발 당한 강서구청장
  6. 6양산갑 윤영석 "부산대 유휴부지 개발에 총력"
  7. 730년간 수차례 엎어진 식수사업…창녕·합천 설득은 과제
  8. 8부산청년 취업부터 직장 적응훈련까지…원스톱 지원센터
  9. 9정부 “의대 2000명 증원 방침 변화없다”…전공의는 복지부 장·차관 고소
  10. 10밀양의령함안창녕 박상웅 "나노·휴양…4개 시·군 특성화"
  1. 1참가선수 사상 첫 남녀 비율 동수…한국 금메달 6개 목표
  2. 2레버쿠젠 창단 120년 만에 우승
  3. 3셰플러 두 번째 그린재킷 입고 골프황제 등극
  4. 4펜싱 여자 플뢰레 세계청소년대회 3위
  5. 5김우민, 위닝턴·쇼트와 올림픽 전초전
  6. 6롯데 6연패…속 터지는 팬심
  7. 7남지성 고향서 펄펄…부산오픈 복식 처음 품었다
  8. 8원정불패 아이파크, 안방선 승리 ‘0’
  9. 9‘빅벤’ 안병훈, 마스터스 첫 톱10 성큼
  10. 10해외파 차출 불발, 주전 부상…황선홍호 파리행 ‘험난’
우리은행
부산 스포츠 유망주
체격 대신 기술로 전국 모래판 평정한 소년장사
부산 스포츠 유망주
스키 본격 입문 1년 만에 전국대회 제패
  • 2024시민건강교실
  • 걷기축제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