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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허벅지 통증 KIA 버나디나 결국 1군 말소...투수 김세현 1군 복귀

  • 국제신문
  •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r
  •  |  입력 : 2018-05-17 17: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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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버나디나. 연합뉴스
KIA 타이거즈 외야수 로저 버나디나(34)가 허벅지 통증으로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KIA는 17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릴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의 방문 경기를 앞두고 버나디나를 1군에서 말소한 대신 우완 투수 김세현(31)을 등록했다.

버나디나는 지난해 타율 0.320, 27홈런, 32도루, 111타점으로 맹활약했다. 이번 시즌에도 타율 0.290, 7홈런, 11도루, 23타점을 기록 중이다.

버나디나는 16일 넥센전을 앞두고 훈련 도중 허벅지 통증을 호소해 갑작스럽게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지난 5일 1군에서 말소됐다가 12일 만에 복귀한 김세현은 올해 14경기에서 1승 5패 4세이브 평균자책점 9.24를 기록하고 있다. 김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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