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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 류현진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전 중계 시간 채널은?..."2승 제구력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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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륜 기자 thinkboy7@kookje.co.kr
  •  |  입력 : 2018-04-17 07: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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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연합뉴스
류현진의 시즌 세번째 등판을 앞두고 2승 사냥에 성공할지 야구 팬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구력과 함께 강타자와 승부수가 관건이다.

류현진은 오늘 17일 오전 11시 10분(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벌어지는 ‘2018시즌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전에 출전한다. 류현진은 올 시즌 첫 선발 등판하는 로비 얼린과 대결을 펼친다.

전문가들은 정확한 제구가 시즌 2번째 승리의 관건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앞서 류현진은 지난 11일 오클랜드를 상대로 6이닝 8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거뒀다. 

당시 오클랜드전에서 류현진은 제구력이 좋다는 평가를 들었다. 당시 류현진이 잡은 8개의 삼진을 보면 사용한 구질은 커터 직구 체인지업 커브 등으로 다양했다. 여기에 포심과 투심까지 섞이면서 다양한 볼 배합이 이뤄졌다. 모두가 제구가 잘 됐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오늘 경기에 류현진은 강타자에 유의해야 한다. 

경계 1호는 올 시즌 타율 2할9푼3리 5홈런 11타점을 올린 크리스티안 빌라누에바다. 

빌라누에바는 지난 4일 콜로라도전에서 세 개의 홈런을 쳤다. 이외 호세 피렐라, 에릭 호스머 등도 장타력이 만만치 않다. 

이날 경기는 MBC와 MBC스포츠플러스 등에서 생중계된다. 이승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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