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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투어 연장 세번째 홀에서 패배...고다이라는 6m 버디 퍼트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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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륜 기자 thinkboy7@kookje.co.kr
  •  |  입력 : 2018-04-16 08: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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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김시우가 (CJ대한통운)가 개인통산 3승 달성에 실패했다.

김시우는 16일(한국시각)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081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RBC 헤리티지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꾸며 이븐파 71타를 쳐 우승 문턱에서 미끄러졌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이날 5타를 줄인 고다이라 사토시(일본)와 같은 타를 기록해 연장전에서 맞붙었다.

김시우는 18번 홀(파4)에서 열린 연장 첫 번째, 두 번째 홀에서 파로 비겼다. 승부는 17번 홀(파3)에서 열린 세 번째 홀에서 결정됐다. 김시우는 파에 그쳤고, 고다이라는 6m 거리의 버디 퍼트를 집어넣어 우승 트로피와 상금을 잡게 됐다.

2016년 PGA 투어에 참가하게 된 김시우는 그 해 8월 윈덤챔피언십에서 첫 정상에 올랐다. 이어 지난해 플레이어스 챔피언스에서 우승했다. 이승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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