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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메시-캉테...바르셀로나 VS 첼시 예상 라인업(챔피언스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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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  |  입력 : 2018-03-14 15: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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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을 놓고 바르셀로나와 첼시가 격돌하는 가운데 양팀 에이스 리오넬 메시(30, 바르셀로나)와 은골로 캉테(27, 첼시)가 선발로 복귀해 맞붙을 전망이다.

   
(메시-캉테 선발 복귀, 바르셀로나 VS 첼시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예상 라인업. 사진=후스코어드닷컴)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15일 새벽 4시 45분(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캄프 누에서 열리는 바르셀로나와 첼시의 2017-18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에 앞서 예상 라인업을 공개했다.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바르셀로나 감독은 첼시를 상대로 4-4-2 포메이션을 선보일 예정. 투톱 공격에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가 나서고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세르히오 부스케츠, 이반 라키티치, 파울리뉴가 마드필드진을 구축한다. 포백에는 조르디 알바, 사무엘 움티티, 헤라르드 피케, 세르지 로베르토가 나서고 마크 안데르 테어 슈테켄 키퍼가 골문을 지킨다.

메시는 지난 11일 말라가와의 정규 리그서 결장했다. 메시의 세번째 아들이 탄생했기 때문이다. 메시는 아내의 출산을 지켜보기 위해 말라가전에 불참한 것이다.

반면 안토니오 콘테 첼시 감독은 바르셀로나에 맞서 3-4-2-1 포메이션을 꺼내들 전망. 최전방에 에당 아자르가 나서고 페드로와 윌리안이 2선 공격진을 구축한다. 중앙 미드필드에는 마르코스 알론소, 세스크 파브레가스, 캉테, 빅토르 모제스가 나서고 쓰리백에는 안토니오 뤼디거, 안드레아 크리스텐센,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가 나서고 티보 쿠르투아가 골키퍼 장갑을 낀다.
캉테는 지난 5일 중요한 대결인 맨시티戰에 결장했다. 잉글랜드 일간지 ‘더 텔레그래프’은 캉테가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각) 열린 맨시티와의 2017-18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29라운드 원정 경기를 이틀 앞두고 열린 팀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하고도 이후 드레싱 룸에서 순간적으로 의식을 잃었다고 보도했다. 다행히 캉테는 기력을 회복했고, 검진 결과 건강에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캉테는 지난 11일 크리스탈팰리스와의 정규 리그서 선발로 복귀해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2대1 승리를 견인했다.

바르셀로나와 첼시는 지난달 21일 UCL 16강 1차전서 1대1 무승부를 거뒀다. 다만 스템포드 브릿지 원정 경기에서 득점을 올린 바르셀로나가 우위를 점한 상황. 만약 0대0으로 비길 경우 원정 다득점 우선원칙으로 바르셀로나가 8강에 진출하게 된다. 다만 양팀의 최근 6경기 맞대결은 첼시가 2승 4무로 바르셀로나에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한편, 바르셀로나와 첼시의 UCL 16강 2차전 경기는 SPOTV(스포티비),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된다.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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