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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2018 KBO 시범경기 개막...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전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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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r
  •  |  입력 : 2018-03-13 0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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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DB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시범경기가 13일 오후 1시 5개 구장에서 개막한다.

2017년 우승팀 KIA 타이거즈가 한국 시리즈 상대였던 두산 베어스와 광주에서 격돌하고 부산에서는 롯데 자이언츠와 LG트윈스가 맞붙는다. 삼성라이온즈와 kt wiz가 수원구장에서 맞붙고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수가 대전구장, SK 와이번스와 NC 다이노스가 마산구장에서 시범경기 개막전을 치른다.

올해 시범경기는 21일까지 9일 동안 구단별로 4개 팀과 2차전 씩 8경기를 치른다. 모두 40경기의 짧은 일정이다.

2018 KBO리그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팔렘방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 영향으로 오는 8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리그를 잠시 중단한다.

이를 고려해 이번 시즌은 역대 가장 이른 시기인 오는 24일 정규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이 때문에 시범경기는 총 40경기로 축소됐다.

시범경기에서 취소 경기가 나와도 재편성하지 않는다. 김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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