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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실격에 누리꾼, 킴부탱 인스타그램 뱀 도배..."외신에 실릴라. 그만해"

  • 국제신문
  • 이승륜 기자 thinkboy7@kookje.co.kr
  •  |  입력 : 2018-02-14 00: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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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500m 결선에서 최민정 선수가 실격되자 함께 경기에 뛰었던 캐나다의 킴부탱 선수에게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고 있다.
킴부탱 인스타그램

13일 현재 킴부탱의 인스타그램 속 경기 사진 옆에는 국내 악플러의 글로 도배가 됐다.

앞서 최민정은 쇼트트랙 500m 여자 결승에서 가까스로 2위로 들어왔지만, 추월 과정에서 아리아나 폰타나에게 임페딩을 했다고 판단돼 실격 처리됐다.

하지만 이에 앞서 킴부탱이 최민정을 밀치며 경기를 마쳤다고 누리꾼들이 비난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한 누리꾼은 “킴부탱이 인터뷰 때 최민정을 향해 손가락질을 했다. 인성마저 좋지 않다”며 “소치 때도 심석희를 밀어 부상 입혔다”고 비난의 글을 남겻다.

반면 다른 누리꾼은 “국제적인 망신이다”며 “외신에도 소개되고 싶으면 계속 (킴부탱) 욕을 해라”고 악플러를 질타하기도 했다.

그러나 킴부탱의 SNS에는 뱀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손가락질 한 거 사과해라”는 식의 국내 누리꾼의 비난 섞인 글이 대부분이다. 이승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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