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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일정은 … ‘독일 vs 프랑스’ 빅매치, 일본은 벨기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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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욱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7-11-14 18: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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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8시(한국시간) 한국과 세르비아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을 시작으로 월드컵을 준비하는 각 국가들이 A매치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 = 독일축구협회 공식 페이스북)
우선 중국은 콜롬비아와 오후 8시 35분 맞붙는다. 중국은 세르비아와 평가전에서 0대 2로 패해 분위기 쇄신이 필요하다. 하지만 갈 길 바쁜 건 월드컵에 떨어진 중국보다야 콜롬비아다. 콜롬비아는 지난 한국전서 1대 2로 패했다.

날을 넘기면 아르헨티나와 나이지리아전이 기다리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15일 오전 1시 30분 나이지리아를 상대로 평가전을 치른다. 대표팀 명단엔 메시와 아구에로, 디 마리아 등 톱클래스 선수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이날 오전 3시 45분엔 스페인과 러시아가, 오후 4시에는 네덜란드와 루마니아가 맞붙는다.

4시 45분엔 아일랜드와 덴마크, 오스트리아와 우루과이, 웨일스와 파나마가 동시에 경기를 치른다.

국내 팬들에게는 벨기에와 일본 경기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강호 독일과 프랑스 경기도 빅매치로 주목받고 있다.

빅매치는 오전 5시에도 있다. 축구 종주국 잉글랜드는 삼바 축구 브라질을 만나 결전을 벌인다. 신동욱 기자 inews@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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