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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조은몰배 제1회 국제신문 여성골프대회- 조도현 더조은몰 대표이사

“여성 참가자 씩씩한 모습에 감동”

  • 박동필 기자
  •  |   입력 : 2017-10-31 20:03:46
  •  |   본지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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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70주년을 맞는 국제신문과 함께 여성 골프대회를 열게 돼 큰 영광입니다. 국내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아마추어 대회가 많이 열려야 합니다. 앞으로도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겠습니다.”
더조은몰배 제1회 국제신문 여성골프대회를 후원한 더조은몰 조도현 대표이사는 31일 “여성 참가자들의 씩씩한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골프 구력 5년으로 종합부동산 컨설팅회사를 이끄는 조 대표의 실제 평균 타수는 80대 중반이다.

더조은몰은 국내 최고 수준의 부동산 분야 시행사로, 부산 정관신도시의 지도를 새롭게 바꾸는 주역으로 알려져 있다.

정관신도시의 랜드마크로 불리는 종합엔터테인먼트 건물인 더조은몰(백화점 영화관 워터파크 등)의 기공식을 최근 하고 2020년 완공할 예정이다.

조 대표이사는 사회공헌 활동과 기부행위도 잊지 않고 실천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난치병 어린이의 치료비를 삼성서울병원 등에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조 대표이사는 “국제신문배 여성대회가 70년의 역사가 될 때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박동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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