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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목치승’ LG트윈스 은퇴하고 日으로… “장인 사업 도우며 제2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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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재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7-10-20 16: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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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LG트윈스의 황목치승이 올 시즌을 마친 후 은퇴의사를 밝혔다.

KIA와의 경기에서 2루 도루에 성공한 황목치승. 연합뉴스
이날 구단측은 “황목치승이 시즌종료 후 은퇴의사를 밝혔”다며 그 이유에 대해 ‘개인적인 사정’이라고 덧붙였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황목치승이 밝힌 은퇴사유는 일본에서 진행중인 장인의 사업을 돕기 위해서라고 한다.

2012년 고양 원더스를 거쳐 2013년 LG트윈스로 입단했다. 그간 황목치승은 LG팬들로부터 ‘근성있는 선수’라는 평을 왔던 터라 그의 은퇴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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